우진기전

시대 요구에 따라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우진기전

회사소식

상세 입니다.

우진기전 안응식 상무, ‘전기문화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관리자 2021-12-08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그저 맡은 일들을 수행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아 자랑스러우면서도,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이 상은 저라는 사람 한 명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는 장창익 우진기전 대표님과 더불어, 본인의 업무를 묵묵히 해나가는 우진기전의 모든 엔지니어를 대신하여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24회 한국전기문화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안응식 우진기전 상무는 지난 1995년 전력 기자재 설계 직무를 시작으로, 축적된 설계 기술 및 노하우를 인정받아 2006년 우진기전에 입사하여 PROJECT사업부 상무로 선임되기까지, 24년간 전기 업계에 종사했다.

 

특히 비상 전원 장치(Emergency Power System)의 영업을 담당하며 글로벌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국내 산업에 최적화된 전력 품질 시스템 정착에 기여했다. 협력 개발된 비상 전원 장치는 전원 장애로 인해 천문학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국내 주요 산업군의 현장에 설치되어 품질 안정화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기간 산업군의 필수 전력 기자재로 자리매김한 비상 전원 장치는 안 상무가 몸담은 우진기전에도 큰 변화를 일으켰다. 안 상무는 고객 니즈에 대한 치밀한 분석과 최적의 엔지니어링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진출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2018년 이래 수출 누적 1억 불을 초과하는 성과를 거두며 우진기전의 성장뿐 아니라 국가 수출 경쟁력 강화에도 한몫을 해낸 셈이다.

 

안 상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고객의 다양한 상황에 맞는 제품과 솔루션 컨설팅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우진기전이라는 국내 유일의 전력 기자재 통합 플랫폼 기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저 : 전기신문